[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소라가 인간미를 드러냈다.

배우 강소라는 지난 1일 "아침부터 빵 과식하지 않겠다는 결심이 1분 만에 무너진"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처음 먹어본 소금빵 무슨 마법을 부린 건지 단번에 인생 소금빵으로 등극했습니다"며 "노 탄수화물...노 행복..."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으로 바다의 남편이 운영하는 빵집을 방문, 연예인 포스를 드러내고 있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가수 바다는 "예쁜 손님. 탄수화물 공주….근데 너의 몸매는 어찌 유지되는가…"라고 감탄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한 바 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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