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소지품을 공개했다.
매거진 보그 재팬 측은 최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 In The Bag'을 진행했다.
해당 영상 속 제니는 "내가 지금 월드투어 중이라 가방 안에 많은 것들이 있다. 그래서 난 오늘 두 개의 가방을 가져왔다"고 알렸다.
제니의 작은 가방에는 먼저 핸드폰이 있었고, 제니는 "더러우니깐 가려달라"라고 수줍어했다.
이어 "사람들에게 사랑한다고 보낸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헤어밴드, 무선이어폰이 들어있었다.
또 큰 가방을 공개하기 전에는 "가방을 보면 내가 엄마 같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엄마들이 아이들과 외출할 때 비상용품들을 챙겨다니지 않나"라며 "그런 의미에서 내가 나 자신을 위한 엄마 같다"고 설명했다.
집게핀, 파우치, 밴드, 페이스 롤러, 간식 등도 들어있었다. 제니는 밴드 관련 "얼굴에 상처가 있어서 계속 갈아줘야 해서 밴드를 들고 다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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