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장윤주가 톱모델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장윤주는 앉아서도 긴 다리를 보여준다. 장윤주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또 장윤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윤주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딸 리사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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