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별이 자녀들과 함께 놀이터에 간 가운데, 소울이의 비주얼을 보고 놀랐다.
2일 별은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오랜만에 놀이터 왔는데 대환장 파티가 열렸어요~^^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별은 자녀들을 데리고 평화의 공원에 갔다. 별은 "외할머니와 돗자리를 깔고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떡볶이, 닭발, 식혜 등을 먹었다. 어른들이 더 신났다"라고 말했다.
아들 드림이는 맨발로 놀이터에서 놀았다. 별은 "내가 너 모래놀이 실컷 하라고 갈아입을 옷은 가져왔지만, 11살이 너무하지 않냐"라며 잔뜩 더러워진 바지를 보고 놀랐다.
딸 송이 역시 젖은 모래를 밟고 있었다. 송이는 "난 자연인이야"라고 했고, 별은 "네가 즐거우면 됐어. 엄마 진짜 많이 털털해졌다. 엄마한테 문지르지마"라고 했다.
소울이는 홀로 짚라인을 탔다. 별은 "언제 이렇게 용감해졌냐. '하하버스' 타고 보령 갔을 때는 무서워서 짚라인 못 타지 않았냐"라며 감탄했다.
이어 "너 솔직히 왜 이렇게 잘생겨졌냐. 옛날에 머리숱도 적고 엄청 통통했는데, 구독자들이 잘생겨졌다고 난리다"라고 했다.
송이는 다른 친구들과 모래를 갖고 놀았다. 송이는 "아기랑 놀 거야"라고 했고, 별은 "너도 아기다"라며 귀여워했다.
별은 "이제 집에 가겠다. 혹시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저를 만난다면 아는 척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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