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강준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맨오브크리에이션 측은 3일 배우 서강준의 전역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 속 서강준은 "큰 일도 없이 다치지도 않고 무사히 전역을 했다"고 알렸다.

이어 "사실 전역을 하고 여러분들한테 바로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예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꾹 참았다"며 "촬영 있을 때 인사를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도 많이 기다렸다. 여러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고, 촬영이 너무 하고 싶었고, 현장이 너무 가고 싶었고, 맛있는 음식이 너무 먹고 싶었고, 부모님,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며 "이제 나왔으니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면서 여러분들 기다리시는 좋은 활동으로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서강준은 "기다리셔야 한다. 기다려달라. 좋은 활동 보여드릴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애교를 담아 당부했다.

무엇보다 서강준은 전역 후에도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남성미가 짙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 역시 "목빠지게 기다렸던 서강준 배우~드디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며 "그동안 많은 응원 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기다려주신 만큼 좋은 활동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과 응원, 사랑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서강준이 전역 후 좋은 활동을 예고한 만큼 그가 배우로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서강준은 지난달 22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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