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현민이 배달원으로 오해 받았다.

배우 윤현민은 3일 "햄버거 포장 받으러옴"이라고 전했다.

이어 "착한 사장님께서 기사님 수고 많으시다며 얼음물 주심. 따뜻하다 우리나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이크를 타고 주문한 햄버거를 찾으러 간 윤현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현민이 배달원으로 오해 받고 사장이 얼음물을 챙겨줬다는 일화를 공유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현민은 현재 배우 백진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최근 ENA 드라마 '보라! 데보라'에 출연한 바 있다. '보라! 데보라'는 연애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연애코치 데보라와 연애는 진정성이라는 출판 기획자 수혁이 함께 연애서를 만들면서 시작되는 과몰입 유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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