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한효주가 프리다이빙에 도전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을 '한' 효주' Episode 1. [프][리][다][이][빙]을 한 효주'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한효주는 "여기는 프리다이빙하는 곳인데 오늘 저는 교육 1일 차다"고 알렸다.
이어 "스태프 친구들과 프리다이빙을 하러 필리핀 여행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은 스테틱이라는 걸 배우고 있다. 물속에서 숨참기다"며 "저의 개인 기록은 2분 32초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후 한효주는 배우 정운선, 여러 작품으로 인연을 맺은 스태프와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났다.
한효주는 "첫 바다 프리다이빙이다"고 전하더니 바다 곳곳을 탐험했다. 자막으로는 '프리다이빙 배우길 잘했다'가 나왔다.
한국 돌아가는 날 한효주는 "한국 가기 싫어싫어, 더 놀고 싶어싶어"라며 "아 진짜 아쉽다. 가기 싫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울러 "3박 4일은 아쉽다. 설렘은 피곤함에 졌지만, 행복함은 피곤함을 이겼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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