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여신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다해는 3일 "예약시간에 늦어 헐레벌떡 뛰어간 그곳~숨차고 정신 없었으나 넘나 예쁜 뷰와 훌륭한 음식들로 마음에 급평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여행지에서의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챙모자를 쓴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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