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방콕 여행을 떠났다.
배우 엄지원은 최근 '호캉스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엄지원은 태국 방콕 5성급 호텔에서 "여기는 방콕이다"고 알렸다.
이어 "의상이 아주 지금 막 도착해서 엉망진창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엄지원은 호텔 내 헬스장에 운동을 하러 갔다. 그는 "여기 온지 1주일이 됐는데 이제 쓰네"라며 머쓱해했다.
이후 마사지건으로 마사지를 하고, 스트레칭을 한 뒤 수영장을 바라보면서 러닝머신으로 운동을 했다.
뿐만 아니라 엄지원은 메인 야외수영장에서 힐링을 하며 "자쿠지가 몹시 탐이 나는군"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직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오실 분들은 빨리 와라"라고 추천했다.
이외에도 골프장에 가 라운딩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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