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채널
아야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이지훈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영상과 함께 "친절한 지훈 씨"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이지훈은 아야네와 장을 본 후 카트를 반납하고 있다. 홀로 카트를 반납하는 이지훈의 뒷모습을 보면서 아야네는 또 반한 듯하다.

또 이지훈은 모자와 마스크를 썼는데도 남다른 피지컬로 연예인 포스를 내뿜고 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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