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혜빈은 6일 "상진오빠가 쏜 부부동반 디너"라고 전했다.
이어 "밥만 먹고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집에 기다리는 애기들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밥만 먹어야 하는 부부동반 육아월드"라면서도 "너무너무 꿀 같았던 저녁이었어요.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모인 전혜빈,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배우 고원희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이 아이들 때문에 밥만 먹어야 하는 모임의 상황을 알려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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