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이채연이 동생 채령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이채연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디. 사진은 이채연과 동생인 ITZY 채령의 어린 시절 모습을 담고 있었다. 실제로는 연년생 자매인 두 사람은 흡사 쌍둥이 마냥 닮은 모습이었다. 둘 다 젖살이 통통히 올라 귀여움 매력을 뽐냈다. 이채연 역시 "마지막 사진 채령이 너 아냐?"라는 멘트를 게시물이 달며 헷갈리는 비중얼을 인정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여워", "마지막은 채령인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채연은 지난달 20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의 무대를 끝으로 지난 4월 12일 두번째 미니앨범 ‘Over The Moon’을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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