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찬호가 예쁜 두 딸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4일 전 야구선수 박찬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무서워진다는데… 음…. 자꾸자꾸 커지는 아이들 이제 아버지 곁을 떠날날이 가까워지는것 같아서…ㅠㅠ 항상 착하고 형제들끼리 의지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화이팅 린자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찬호가 예쁜 두 딸과 골프장에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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