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지효가 딱 붙는 옷으로 볼륨감을 드러냈다.
5일 트와이스 지효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지효는 딱 붙는 옷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 긴 흑발을 하고 있는 지효는 청순한 매력도 뽐냈을 뿐더러 볼륨감을 통해 섹사함을 뽐냈다. 팔일 뒤로 한 지효의 자세로 인해 글래머러스한 지효의 몸매는 더욱 도드라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탄이 나오는 미모", "너무 미소가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달 13일과 14일 양일 간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TWICE WORLD TOUR ‘READY TO BE’ in JAPAN’(트와이스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 인 재팬)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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