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신지민이 타투를 노출한 채 난해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6일 신지민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신지민은 비니를 눌러쓰고 민소매 옷을 입고 있었다. 탈색한 머리와 더불어 눈 밑의 피어싱이 눈길을 끌었다. 팔을 가득 채운 타투 역시 과감한 신지민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신지민은 혓바닥을 내밀고 난해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멋져 보여", "내 사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20년 AOA 탈퇴 및 연예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알로 말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솔로 앨범 'BOXES'를 발매하며 컴백했고 지난 19일 팬미팅 'JIMIN IN THE BOX'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