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인영이 새 신부가 됐다.
배우 유인영은 최근 '인영이 시집가는 날 | 드레스 입고 웨딩촬영현장 독점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과 함께 유인영은 "오랜만에 돌아온 이번 영상에서는 특별한 촬영현장을 담아봤어요~두구두구두구!"라며 "바로 웨.딩.촬.영 현장인데요"라고 밝혔다.
이어 "좋아하는 사람들과 드레스부터 촬영장소 셀렉까지 셀프로 준비해 본 제 이번 영상, 날씨까지 도와줘서 재밌게 찍어보았어요. 예쁘게 봐주세요(꼭 끝까지 보셔야 알 수 있는 반전도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유인영은 신부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중에 "나 신부님 대접해줘"라고 앙탈을 부렸다.
이에 스태프들은 신랑은 어딨냐고 찾았고, 유인영은 "자기야 빨리 숨어. 준비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유인영은 제주도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웨딩사진 촬영에 돌입했고, "언니들을 20살 때 만났다. 그때 언니들이 제가 나중에 결혼하면 꼭 메이크업이랑 헤어를 해주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유인영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 가운데 마지막은 침대 위에서 꿈인 것처럼 끝나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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