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채널
헤이지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헤이지니가 집에서 촬영한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유튜버 헤이지니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집에서 만삭사진 촬영 어제오늘 촬영으로 하얗게 불태웠어요... 30주에서 35주 사이 관리 안 하면 아기가 많이 큰다고 해서 식단 조절하려고 했지만 역시 촬영 끝나고는 고기를 먹어줘야♥ 어제는 소고기 오늘은 족발 달려볼게요!! 모두 즐거운 저녁 되세요 #헤이지니 #지니 #임산부 #만삭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헤이지니는 D라인을 드러내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헤이지니의 셀프 만삭 사진은 네티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구독자 362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다. 지난 2018년 회사 이사 듀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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