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 송혜교가 만났다.
헤어스타일리스트 손혜진은 8일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배우 송혜교의 근황을 전했다.
차은우, 송혜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차은우는 블랙 수트를, 송혜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화려한 장신구로 포인트를 주기도 했다. 특히 송혜교는 가슴쪽 과감하게 파인 디자인을 선택, 특유의 청순함에 섹시미까지 더했다.
무엇보다 차은우, 송혜교 모두 비주얼이 우월한 만큼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은우는 새 드라마 '원더풀월드'(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또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는 극중 끔찍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가해자와 방관자 모두를 향해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하는 문동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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