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장윤정 딸 하영이가 가수가 꿈이라고 밝혔다.
9일 채널 '도장TV'에는 '하영이 JYP 조기계약 성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 시작 전에 '이 영상은 올해 초(2023년 1월) 촬영됐음을 알려드린다. 아이들이 다시 어려졌다고 놀라지 마시길 부탁드린다'는 자막이 흘러나왔다.
장윤정과 방송인 도경완 아들 연우, 딸 하영이는 주어진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하영이는 꿈으로 부자를 언급하더니 "엄마처럼 가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박수치면 좋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가수와 과학자를 꼽더니 지금은 의사가 꿈이라고 전했다. 연우는 "아픈 사람들을 건강하게 치료해주고 행복한 삶을 살게 해주고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하영이는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선보였고, 자막으로 '박진영 대표님..곧 연락 드리겠'이 적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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