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동석이 애교를 발사했다.

배우 마동석은 최근 "이런 거 왜 시키는거야? 나 참.."이라면서도 "시키면 다함"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범죄도시3' 무대인사 이동 중 버스 안에서 귀여운 머리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애교를 부리고 있는 마동석, 이준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마동석은 커다란 덩치와는 다르게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동석, 이준혁 주연의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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