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병헌이 현란한 몸놀림을 자신했다.

배우 이병헌은 최근 "여전히 현란한 몸놀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팬미팅 리허설에서의 이병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병헌은 음악에 맞춰 진지한 표정으로 현란한(?) 몸놀림을 선보이고 있지만, 뭔가 어설퍼 웃음을 참기 쉽지 않다.

이에 아내 이민정은 "응???"이라는 댓글로 의문을 제기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8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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