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이제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스태프들에게 서프라이즈로 명품을 선물했다.

배우 이제훈을 담당하는 서미연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최근 "제훈오빠가 시원하게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제훈: 자 고르세요??? 나: @@(미팅을 빙자한 선물) 제훈: 고르셨어요 부원장님?? 나: 제훈 씨 나 이거 어때요? 제훈: 잘 어울려요 나: 너무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미연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이제훈 뭐야 뭐야 심쿵. 우리 다들 행복했네"라며 "자랑 좀 많이 할게요~~~~팬분들 어서 어서 퍼가세요~~~~널리 알려야 해. 멋진 남자"라고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은 스태프들과 명품 G사 매장을 방문, 같이 간 스태프들 모두에게 명품을 선물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자신의 옆에서 서포트를 열심히 해주는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인성마저 완벽하다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7월 23일 오후 2시 · 6시 총 2회에 걸쳐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이제훈 팬미팅 'SOME more, summer(썸 모어, 써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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