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수영이 브루노 마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최근 "오빠 나 말 그대로 바닥에서 베르사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 내한 콘서트를 방문해 신나하고 있는 최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그동안 브루노 마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왔던 최수영은 브루노 마스 채널에 베르사체 옷을 입고 앉아있겠다고 주접 댓글을 남긴 바 있다. 브루노 마스의 'Versace On the Floor'를 활용한 것. 최수영은 콘서트 관람하러 가며 실천에 옮기는가 하면, 브루노 마스 영접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 공개를 앞두고 있다. '남남'은 철부지 엄마와 쿨한 딸의 ‘남남’ 같은 대 환장 한 집 살이와 그녀들의 썸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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