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연석이 '낭만닥터 김사부3'에 특별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유연석은 최근 "'낭만닥터 김사부'와 함께 한 시간들 너무 행복했고 정말 최고의 한팀이었습니다. 낭만이여 영원하라"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촬영현장에서의 유연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연석은 오랜만에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 돌아온 '강동주' 그 자체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7월 1일 오후 5시 서울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데뷔 20주년 팬미팅 '유연석의 이해'를 개최한다. 또 7월 티빙 오리지널 예능 '브로 앤 마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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