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조인성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20일 영화 '밀수' 제작보고회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밀수' 제작보고회 대기실에서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조인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혜수는 제작보고회에서 "조인성 액션이 정말 멋있는데 제일 멋있는 건 얼굴이다. 얼굴을 볼 때마다 너무 멋있었다"고 치켜세웠고, 조인성은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러한 가운데 대기실에서도 김혜수의 조인성을 예뻐함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슈룹'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류승완 감독의 신작인 영화 '밀수'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밀수'는 평화롭던 바닷가에서 밀수에 휘말리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해양범죄활극으로, 오는 7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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