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신혼여행에서 고칼로리 먹방을 이어갔다.
배우 이다해는 26일 "아침부터 고지방 고탄수화물 냠냠~거기에 가끔은 모닝샴페인까지(왜 이렇게 맛있는 건지…)"라고 전했다.
이어 "삼시세끼 엄마에게 혼날 것 같은 식단으로 한달을 살아오니..저절로 버기보단 자전거로 손이 가고..또 온갖 액티비티로 최대한 몸을 움직여 보기로 하고..나머지는 '돌아가서 관리하자!!'라며..핑계를 대본다 흐흐흐흐"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몰디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고지방 고탄수화물 먹방을 한달이나 펼쳤다고 했지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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