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22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채널에 "동물농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검은 긴 생머리와 하얀색 투피스를 통해 청순하면서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조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날씬한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조이는 건강해진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한편 조이는 지난 4월 26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으며 상담 및 검진을 통해 치료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현재 조이는 지난 21일 SBS '동물농장' 녹화를 기점으로 모든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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