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6일 "보는 순간 심신이 안정되는 수지. 마치 눈으로 보는 asmr..."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오프숄더룩을 입고 바닷가에 자리를 잡은 채 명상에 잠겨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청순하면서 우아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