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주영훈 아내이자 방송인 이윤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라엘의 기도 제목이 하나 추가되었어요. 하와이에 집을 사야겠다며 시작된 기도. 자주 오고 싶다며…. 홈리스들 도와주고 싶다며 두 손 모아 기도하는 딸. 이루어질지어다 아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세 딸과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윤미는 예쁜 큰딸과 인증샷을 찍으며 행복한 추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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