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도지원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도지원은 "#도지원#dojiwon #산복도로 #영화 #부산 에서#서울행#busan #브런치 #흰여울문화마을 #바람 불고 #비오는 #하루 #굿밤 #thankyou #goodluck"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지원이 영화 '산복도로' 촬영차 흰여울문화마을에서 힐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5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평범한 올블랙 의상도 늘씬하게 소화해내는 도지원이다.
한편 도지원은 지난 2021년 종영한 KBS1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산복도로'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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