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한소희가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할까.
1일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한소희의 정국 뮤직비디오 출연과 관련해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한소희가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소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정국의 솔로 데뷔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지난달 22일 입국했다.
한소희는 지난 2017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이후 '백일의 낭군님', '부부의 세계', '알고 있지만', '마이네임' 등에 출연하며 미모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인 정국 역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과연 한소희가 정국 솔로곡 '세븐'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이 맞을지, 두 대세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대해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정국은 오는 7월 14일 첫 솔로곡 '세븐'(Seve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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