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유튜브 캡처
제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C사 브랜드의 속옷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달 30일 제니는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에 'Jennie for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C사의 팝업 스토어에 들렀다. 제니는 "콜라보 제품을 보기 위해 많은 분이 와주셨다"라며 제니 컬렉션을 보여줬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장기간 준비한 만큼, 애착이 많이 가는 것 같다"며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제니는 LA에서 C사 캠페인 촬영을 위해 피팅하고 의상을 미리 입어봤다. 제니는 "수선할 부분이 있는지 바로 체크한다"고 했다.

또 제니는 캠페인 촬영에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제니는 "첫 번째 아웃핏이다. 촬영이 너무 빨리 끝났다. 더 남기고 싶은데, 다음 아웃핏을 입겠다"고 했다.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제니는 "여름에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내 몸에 맞는 게 드디어 생겼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세 번째 옷을 입은 제니는 "귀여운 로고가 보이냐. 제가 그린 거다"라며 어려운 촬영도 해냈다.

네 번째 룩은 언더웨어였다. 스태프들은 제니를 배려해주며 "먼 산 보려고 한다. 안 보고 있다"고 했고, 제니는 "감사하다. 예전에 침대에서 촬영하다가 계속 잠든 적 있다"고 고백했다.

제니는 모든 촬영을 마친 후 "오늘은 눈 없이 인사하겠다"며 귀엽게 손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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