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2일 "한 살 어려진 기념으로 디즈니. 만 구 천보 걷고 지쳤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신나게 놀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착용하고 상큼발랄한 과즙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현재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영화 '빅토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빅토리'는 1999년 세기말, 남쪽 끝 거제의 교내 댄스 콤비 '필선'(이혜리)과 '미나'(박세완)가 오직 춤을 추기 위해 결성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와 함께 춤과 음악으로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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