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동윤이 친구들과의 만남에는 제수씨들의 허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 측은 최근 '배우 장동윤의 아침을 깨우는 동거인의 정체는?'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동윤은 "결혼한 친구들이 많은데 제수씨의 허가가 떨어지면 친구와 밥 먹고 대구에 산책할 만한 곳에서 산책을 하면서 철봉 같은 거 간단하게 하거나 밥 먹은 걸 소화도 시킨다"고 전했다.
이어 "몇몇 친구들이 제수씨의 허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저 혼자서 외식을 하거나 집에서 먹거나 하고 영화를 많이 본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동윤은 "대구 같은 경우에는 정말 피크타임만 피하면 운전하기가 수월하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드라이브해서 시간대 맞는 영화관에 가서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 다양한 영화를 많이 본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특정 영화는 포항에서만 하는 경우가 있더라. 포항까지 1시간 정도 갔다가 귀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동윤의 신작인 영화 '악마들'은 검거의 순간 서로의 몸이 바뀐 희대의 살인마 ‘진혁’과 형사 ‘재환’, 둘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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