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허니제이가 딸을 향한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4일 댄서 허니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 유독 많이 울었어. 어디 아픈 건지 내가 뭘 잘못한 건지. 엄마가 몰라줘서 미안해라는 말만 백 번은 한 듯. 하루하루가 다른 아가 단 하루도 놓치지 않고 매일 사랑할게. 내일은 많이 웃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품에 딸을 안고 있는 모습. 허니제이의 딸은 울음을 그치고 엄마의 품에서 안정을 찾았다.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허니제이의 애틋한 모성애는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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