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6일 근황을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목과 쇄골 부분에 도드라진 타투로 치명적인 퇴폐미를 내뿜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투를 다 지웠던 그가 실제로 다시 새긴 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한소희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로 복귀할 예정이다. '경성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한소희는 '경성크리처'를 통해 박서준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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