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철이 '그 해 우리는' 촬영지를 오랜만에 방문했다.
배우 김성철은 6일 "웅이네 기사식당 2년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이 출연했던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에 2년 만에 놀러간 김성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성철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이에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는 "잘생겼네"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김성철은 영화 '댓글부대'(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댓글부대'는 온라인 여론 조작에 대한 제보로 ‘댓글부대’의 존재를 알게 된 기자 ‘임상진’이 그들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거대한 실체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다. 또 김성철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2' 유아인의 빈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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