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유미가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정유미는 6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5대 5 가르마에 딱 달라붙은 헤어스타일로 극강의 러블리함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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