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동주가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6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소연이랑 저녁 먹고 커피 마시고 한강 산책하고 편의점에서 맥주 마시고 헤어졌음 #어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섹시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서동주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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