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선호가 '갯마을 차차차'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매거진 아레나옴므플러스 측은 최근 '최초 공개! 배우 김선호가 직접 전하는 영화 '귀공자'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선호는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 캐릭터를 뽑아본다면?'이라는 질문에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의 홍두식을 꼽았다.
이와 관련 그는 "무더운 여름이 되면 꼭 생각이 난다"고 털어놨다.
이어 "같이 고생했던 사람들, 웃었던 사람들..캐릭터가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런 사람이다 보니까 배우로서도 그리고 그 인물로서도 행복했던 시간이라 생각이 난다"고 덧붙였다.
그러더니 김선호는 홍두식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김선호는 "두식아 잘 지내지?"라고 안부를 물었다.
그러면서 "혜진이랑 행복하게 잘 지낼 것 같고, 오래오래 웃으면서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라"라고 응원하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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