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은빈이 토리 버치를 만났다.

배우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최근 '빠져들 수밖에 없는 힐링 Vlog(feat. ASMR 꿈나무) | 박은빈 in 뉴욕 Vlog'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박은빈은 "뉴욕 패션위크를 보러 뉴욕에 가려고 한다"며 "약 3박 5일간의 짧은 일정이지만 제가 뉴욕에 가서 어떤 하루하루를 보내고 올지 틈틈이 또 우리 팬분들을 위해 저의 일상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담아보고자 한다"고 알렸다.

박은빈은 뉴욕에 도착해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패션 디자이너 토리 버치와 만나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 촬영이 끝나자 직접 준비한 선물, 편지를 전달했고, 토리 버치는 감동을 받았다. 이에 박은빈은 "비행기 안에서 직접 포장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은빈이 준비한 선물은 한국의 전통 자개함이었다.

박은빈은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이번 뉴욕에 와서 앰버서더로서 공식 일정 잘 마쳤다"며 "이제 한국 가서 또 다른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에 도착한 뒤에는 "이제 한국에 잘 도착했고 3박 5일간의 일정을 잘 마쳤다"며 "다시 또 저의 일상을 살아가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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