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정현이 작가로 변신한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이유식책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이유식책 편집 작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 후 육아를 하며 잠시 연기를 쉬고 있는 이정현은 이유식책을 준비하며 팔방미인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4월 7일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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