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제이 콜과 연락을 한다고 밝혔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19일 '제이홉의 귀중한 셀피 대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제이홉은 "'IDOL' 안무가 원래는 엄청 힘들었어서 멤버들이 강력하게 어필해서 살짝 수정했었던 기억이 있다"며 "그 안무를 이기는게 바로 'ON'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ON'이 진짜 힘들다. 이 안에 댄스 브레이크가 있는데 그거까지 하면은 사실 죽는다. '지미 팰런쇼'에서 퍼포먼스 하고 기절할 뻔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이홉은 "뮤비 촬영을 끝내고 J.Cole과 번호 교환을 했다. 이제 연락을 하고 있는데 '영어를 못해서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았었는데 못해서 아쉽다'고 했는데 J.Cole이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한국어를 잘하지 못한다. 너무 좋았고 의미 있는 콜라보였던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렇게까지 생각해준다고? 많이 감동을 했었고, 저의 뮤즈였다 보니까 연락하는 것 자체가 신기하더라"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제이홉은 오는 8월 18일 첫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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