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장서희가 50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9일 장서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카페에서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서희는 여전히 눈부신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장서희는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최근 SNS를 개설,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또 영화 '독친'을 통해 5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독친'은 가족 간의 소통의 부재가 야기한 비극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극 중 인물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한 오리지널 심리 배틀 수사극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