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완선 채널
사진=김완선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완선이 날렵한 턱선을 강조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1일 가수 김완선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셀카 #selfie"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5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날렵한 턱선과 콧대를 자랑하며 놀라움을 샀다.

또 김완선은 앞머리를 내린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방부제 미모를 더욱 강조시키고 있다.

해당 사진을 확인한 팬들은 "비현실적 브이라인", "너무 고우시다"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김완선은 1986년 데뷔하여 올해로 데뷔 37주년을 맞았다. 또 지난 5월 첫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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