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황신혜가 남프랑스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 "친구들과 함께 여행하면 좋은 이유, 남프랑스 고흐드, 루시옹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신혜는 남프랑스의 고흐드를 방문했다. 지중해식 식당을 방문한 황신혜는 딸기 수프를 맛보고는 "새로운 맛이다. 맛있다. 요리에 일가견 많은 사람들이 많아서 너무 행복해"라며 감탄했다.
황신혜는 "검색해 보니 5위를 기록하는 식당이더라. 나름 잘 먹고 나왔다"라며 후기를 남겼다. 이어 황신혜는 고흐드 골목이 특이하고 예쁘다며 감탄했다.
황신혜는 사진을 남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황신혜는 "매일이 인생샷이다. 화보 촬영 중이다. 다들 너무 열심히 찍어주니 고맙다"라며 친구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겼다. 친구들이 인생 사진이라며 감탄하자 황신혜는 "이게 최고야? 이 정도 사진은 어제도 나왔어"라며 장난스레 답했다.
황신혜는 소품들을 구경하며 "얼마씩이야? 비쌀 것 같다"라며 현실적인 걱정을 하기도 했다.
고흐드에 이어 루시옹을 방문한 황신혜는 "모든 건물들이 다 붉다. 너무 신기하다. 베니스 같다"라며 아기자기한 동네를 칭찬했다.
황신혜는 "이 동네에는 샵이 없대요. 샵이 좀 많아야지 즐거운데"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지만 이내 또 한 번 감탄했다. 또 황신혜는 여행이 끝나가는 것에 대해 "가기 싫다"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숙소에 도착한 황신혜는 친구들이 준비한 화이트, 로제, 레드 와인에 고마움을 전했다. 황신혜는 "여행이 점점 정점을 찍고 있다. 여행에서 숙소가 제일 중요하다. 숙소가 안 좋으면 짐 풀기도 싫고 빨리 떠나고 싶다"라는 말을 전하며 숙소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영상 말미 "여섯 명 친구들이랑 여행 가는 것에 대해 걱정을 많이 했다. 모든 총괄을 내가 맡고 전부 내가 계획해서 부담감 있었지만 다 마음에 들어 해서 다행이고 행복하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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