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외조모 신고 사건 후 근황을 전했다.

3일 故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걸어 다니는 내 우울증 치료제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친구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최준희는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당당한 포즈 등을 통해 하이틴 여주인공 같은 포스를 뽐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최근 외할머니를 주거침입으로 신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탐정사무소'에 출연해 외조모 처벌불원서 작성 소식을 전하며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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