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광고 촬영 중 현타가 왔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최근 'Behind Film l 주문하신 샌드위치 나왔습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차은우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샌드위치 브랜드의 광고 촬영현장이 담겼다.

차은우는 실내 촬영 중 그새 많이 커진 새우를 보고 놀라는 연기를 해야 했다.

실제 자신의 앞에 새우가 있다고 생각하고 놀라는 연기를 펼치더니 컷 소리가 나자마자 웃음이 빵 터졌다.

현타가 온 듯한 표정의 차은우는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라고 솔직히 털어놔 폭소케 했다.

이어 "나 너무 약간 리얼리티 찍으러온 거 같애"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후 자연스럽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촬영을 끝낸 차은우는 "대박이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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