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4일 "블랙 핑쿠"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단정한 블랙룩을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신규 여행 예능 '찐친 바이브(가제)'에 합류했다. '찐친 바이브'는 개성 만점 각자 다르게 바쁜 삶을 살아온 세 명의 여성 스타가 항상 꿈꿔온 일탈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그린 여행 예능으로, 직접 여행을 준비해 보고 하고 싶었던 이벤트를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는다. 오는 9월 방송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