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 미미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5일 가수 천둥은 개인 채널에 "미미가 웨딩드레스 입어야 된다고 1주일에 두번씩 나를 데려간다.. 그덕에 난 숨은 키를 찾았다.. 180cm였는데 180.5cm가 됐다!"고 적었다.

이어 "숨은키 찾고싶으신분들 꼭 가서 거북목교정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협찬이지만 찐 후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둥, 미미가 데이트 중 찍은 사진이 담겼다. 선남선녀 두 사람의 달달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깜짝 발표했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popnews@heraldcorp.com